지역교회 기도 GAP
본문
우리는 세상이 주는 힘과 물질 그리고 육신이 바라고 원하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우선순위를 빼앗기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Gap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틈을 예수님의 십자가로 메꾸는 은총을 허락하셨지요.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세상의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올려 놓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사이에 놓인 Gap(틈)을 메우고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틈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요?
두려움이 나를 둘러 덮칠 때, 하나님은 우리가 그 틈을 들고 예수께로 나아갈 기회를 주십니다.
미움과 원망이 나를 둘러 덮칠 때, 하나님은 우리가 당신과 틈이 있음을 알아차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두려움과 미움과 원망이라는 세상에 갇힐 때,
그 때는 저주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예수의 십자가로 그 틈을 메우라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메시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두려움, 미움, 원망이라는 틈이 느껴질 때마다
그 틈을 통해 세상이 아니라 십자가가 그리고 주님을 보는 은혜가 김성길 원로목사님 교역자들 직분자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모든 시은소 성도님들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