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12월9일 기도) >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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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12월9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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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연약함을 강하게 이끌어주며 그가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거기서 대화를 마치면 안됩니다.

배울 수는 있지만 배운 대로 행하는 용기를 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만남을 마치기 전에 그의 믿음을 면밀히 보고 칭찬할 만한 일을 찾아서 격려할 때,

그는 책망 받은 것보다, 칭찬받고 격려 받은 것을 더 많이 기억하고,

그 칭찬과 격려가 단단한 바닥이 되어서 가르침 받은 것을 행하게 되는 힘과 용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너희를 1)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2) 위로 함으로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함이라  (데살로니가 전서 3:1~4)

 

연약함을 발견하고 강하게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칭찬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누군가의 연약함을 발견하고 지적하는 것은 중력 안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자연스러운 과정이지요.

하지만 누군가의 연약함을 보면서도 그의 연약함 안에 있는 장점을 발견하고 칭찬하는 것은 중력을 거슬러 올라가려는 노력과 애씀이 필요한 일입니다. 가치 있는 일이지요.

 

오늘 주일, 함께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의 연약함이 보일 때 그를 성장시키는 말을 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아야 하지만 그것으로 끝내지 않도록,

그의 믿음 생활 가운데서 칭찬받을 만한 일을 꼭 발견하고 그것을 말로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 시은소 전 교인들이 이런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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