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018.9.8) >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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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0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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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 >

 

우리는 의견만 조금 맞지 않아도 그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만나지 않으려고 하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어떠하신가요?

의견이 안 맞는 정도가 아니라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를 가지고 태어난 그래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만나지 않으려고 하시기는 커녕, 그런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올 수 있는 방법을 모든 경우의 수에 맞게 만드셔서는 레위기 전체에 빼곡하게 적어 놓으셨지요.

그 정점에 있는 레위기의 말씀이 어머니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어머니는 위대하다고들 말합니다.

해산의 고통을 감당할 뿐 아니라 자녀의 죄사함을 위해서 자녀가 받아야 할 모든 고통을 대신 감당하니까요.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는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위대함을 다 합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입니다.

모든 어머니들의 해산의 고통을 감당하셨고,

태어난 모든 자녀들의 죄를 깨끗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해산할 모든 어머니들의 고통과

앞으로 태어날 모든 생명들의 죄를 앞서 감당하셨으니까요.

 

 

사랑하는 다락방 형제 자매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1) 시은소 모든 성도님들이 - 작고하셨든 살아계시든 – 자신들의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처럼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2) 시은소 모든 성도님들이 어머니의 위대함을 생각할 때마다

어머니의 희생을 기억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게 해 달라고,

 

3) 시은소 모든 성도님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가 사랑하는 그들의 죄를 사해주신 예수님께 감사하게 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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