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단테 안단테 (느리게 느리게) 흐르는 사랑의 호흡을 위한 기도 - 2019.3.24 >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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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안단테 안단테 (느리게 느리게) 흐르는 사랑의 호흡을 위한 기도 - 2019.3.24

본문

<안단테 안단테 (느리게 느리게)>

 

 

하나님이셨던 예수님은 가장 높은 곳에서 오셨지만 가장 낮은 삶을 사셨습니다.

그분이 포기하신 권리가 너무나도 크셨기에 온 인류가 구원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그 사랑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더딘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사람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2천년이라는 시간을 따라 조금씩 흘렀습니다.

이스라엘을 넘어 온 세상으로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녹아들고 배어든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의 DNA가 되고 호흡이 되었습니다.

 

진짜 사랑은 측량 할 수 없는 시간과 가늠할 수 없는 공간을 따라 흐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고

손에 만져지지 않는 모습으로만 한사코 전해집니다.

 

 

주후 2019324,

시은소 온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이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시은소 온 성도들의 마음을 통해 서로에게로 흐르게 해 달라고,

우리의 DNA된 십자가 그 느린 사랑이 시은소로, 광교로, 수원으로, 남북과 열방으로 흐르게 해 달라고.

사랑은 호흡과도 같다 하셨으니, 담임목사님, 모든 교역자분들, 중직자들과 모든 성도분들의 호흡을 통해서 그 사랑이 온 교회를 가득채우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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