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기도 약속과 사명 - 2019.9.29
본문
<약속과 사명>
약속이라는 말은 언제나 내게 편안함을 줍니다.
마치 보증 수표를 받은 느낌이며 무엇을 해도 하나님이 든든히 지켜주실 듯 한 확신의 단어입니다.
사명이라는 말은 언제나 내 심장을 뛰게 만듭니다.
마치 내가 하나님의 도구로 선택을 받은 느낌이며, 말로 설명하기 힘든 자부심을 주는 말이지요. 그 두근거림이 그동안 수없이 저를 위기에서 건져 내었고, 그 자부심이 저를 버티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법이 그리고 세상의 일들이 우리의 믿음을 흔들어 댈 때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떠올리며 그 약속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승리를 향해 담대히 나아가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랜 믿음의 길을 걸어왔지만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믿음의 날들로 인해 답답함을 느낀다면 하나님을 인하여 가슴에 새길 수 있었던 <사명>을 다시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으로 뜨거웠던 그 성령 충만의 날들이 다시금 우리의 삶을 뜨겁게 달구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약속과 사명,
연약함을 이기는 힘입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