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기도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 2019.7.14
본문
<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구약에서 만나는 하나님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드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눈에 빤히 보이는 전력의 차이를 본 후 당연히 생길 수 있는 두려움으로 인해 보고 한 메뚜기라는 말 한마디 때문에 40년을 광야에서 뺑뺑이를 돌려 다 죽게 만드신 하나님, 말로 물을 내라고 했는데 지팡이로 반석을 쳤다는 사실 하나로 모세와 아론을 가나안 땅에도 못 들어 가게 만드신 하나님, 38년이나 광야 생활을 했는데 돌아가는 광야길이 힘들다고 불평한다고 불뱀을 보내 물려 죽게 만드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데….
과연 이분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것이 맞는가?’ 라는 의문이 들기 딱 이기 때문이지요.
그랬던 그 분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게 하시게 하시기 전까지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라는 지도교수 밑에서 수련을 거치고 있는 광야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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