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기도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본문
은혜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세상으로 향해 있던 눈을 돌려 당신을 바라보는데 있다.
세상을 바라보고 살던 내가 눈을 들어 당신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온 세상에 편만한 하나님의 빛이 내 얼굴에 비치게 되니 그것이 참 은혜라는 것이다.
“ 주여, 삶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당신을 향해 저의 눈을 돌립니다 “ 라고 고백하는 능동태의 믿음이 은혜다.
평안은
우리가 하나님과 시선을 맞출 때 일어나는 축복이다.
그 평안은 하나님께서 내게 오셔서 내 눈에 당신의 시선을 맞추실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 내 시선을 맞출 때 임한다.
“ 주여, 당신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찾고 그곳을 향해 제 시선을 맞추겠습니다 “ 가 평안이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은소의 모든 성도분들이,
그리고 원로목사님, 담임목사님, 교역자분들, 섬기시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빛을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 그들 스스로가 눈을 들어 빛이신 당신을 먼저 바라보게 해 달라고.
주님이 내게 시선을 맞추어 주시길 기다리기 보다, 우리가 먼저 당신이 바라보시는 곳을 찾게 해 달라고.
그래서 은혜와 평안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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