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기도 고난주간에 돌아보는 “ 징벌적 은혜 “ (2020.4.5)
본문
<고난주간에 돌아보는 “ 징벌적 은혜 “ >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징벌일까요 아니면 또 다시 참으심일까요?
징벌 같지만
이토록 지독하게 말을 듣지 않는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작음과 당신의 크심을 알게 하시려는
또 다른 하나님의 참으심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입니다.
주신 명령을 지키지 않으니 버리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지킬 수 있도록 때려서 라도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의 애쓰심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많은 생명이 죽어가는 너무나도 비참한 상황이기에 표현하기가 조심스럽지만
코로나로 인해 인간인 우리의 고집스러운 교만과 무지를 되돌아 볼 수 있게만 된다면
그래서 단 한 명이라도 더 회개의 자리로 나오게 된다면
감히 저는 이 바이러스를 은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때에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2월말부터 시작된 사순절이 어제 4월4일 토요일로 33일이 지났습니다.
4월5일 주일을 제외하고 월요일 34일, 화요일 3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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