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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21세기 금단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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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것, 보는 것, 하는 것은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주어진 일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판단하는 것은 저의 일이 아닙니다.
제게 아무런 흠결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할지라도,
제 스스로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니,
이로 인해 자랑할 일 또한 없는 것입니다.


하와가 하나님처럼 되려고 금단의 열매를 먹고 만 것처럼,
하와를 유혹한 뱀은 지금 이 세상에도 도처에 존재합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처럼 되고자 하는 유혹은 바로
자랑과 판단/정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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