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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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불행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코로나 전에는 편안 하셨나요?
코로나가 진정되면 여러분 모두가 편안한 삶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 것인가요?
세상은 “ 흔들지 않으면 편안하다 “ 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 편안하기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 라고 하십니다.
“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
다윗의 삶은 “ 온갖 괴로움으로 흔들리지만 하나님과 그가 함께 였기에 편안한 삶 “ 이었습니다.
코로나가 사라진다고 해도 우리의 삶이 여전히 세상이 추구하는 물질, 권력, 건강, 등에 머물러 있다면
우리는 흔들림이 사라진 삶 속에서도 편안하고 행복한 인생을 결코 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계속 되고 매일의 흔들림이 여전하다고 해도
우리가 하나님과 계속 동행하는 삶을 살 수만 있다면,
흔들리는 삶 속에서도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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