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New Chapter, 새로운 시작
본문
오랜 시간 주님 만 바라보고 달려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라지 못하는 연약한 저를 봅니다. 아픕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제게 “ New Chapter, 새로운 시작 “ 이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 New Chapter 새로운 시작 “ 이라는 각성이
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기에
“ Old Chapter “ 를 떠나는 것 또한 저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라지 못하는 연약한 저를 봅니다. 아픕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그런 제게 “ New Chapter, 새로운 시작 “ 이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 New Chapter 새로운 시작 “ 이라는 각성이
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기에
“ Old Chapter “ 를 떠나는 것 또한 저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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