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양으로 사는 삶이 주는 축복
본문
너무나도 당연한 자신의 인생을 당연하다 여기지 않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뜻을 따랐던 다윗의 삶을 보며,
당연하지 않은 것 까지도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온
제 부끄럽고 교만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제가 양이라는 것을 고백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행할 길을 매 순간 묻고, 듣고, 행동에 옮겼던 다윗처럼
오늘 하루도 제가 그런 양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