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때늦은 회개란 없다
본문
삶에 닥치는 여러 가지 시련과 고난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처 그것을 회개하기 전에
시련의 때가 끝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 때늦은 회개마저도 기뻐하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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