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판사 검사 그리고 배심원
본문
법정에서 검사가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구형한다 하더라도
판사가 그것을 공식적으로 판결하지 않았을 때
그/그녀는 아직 무죄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검사의 역할을 맡기도 하고 배심원이 되기도 하며 방청석에 앉아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판사가 판결을 내릴 때까지 피고의 삶은 아직 결정된 것이 없기에
우리는 겸손히 우리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도 피고의 자리에 앉아 있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우리에게는 언제나 역전의 명수 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반전을 기대해 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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