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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너무 늦은 때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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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늘 매 순간 요나이다.

 

요나가 스스로 회개하고 니느웨로 돌아간 것이 아니라

죽음과도 같았던 3일이라는 강권적 은혜로 돌이켰듯이

,

우리에게 다시스라는 넓은 길의 유혹이 닥칠 때

부활하신 예수님을 의지 하는 것 만이 좁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돌이킬 수 없는 길에 들어선 사람들에게도 기회는 남아있다.

십자가와 부활의 은혜가 모두에게 주어졌기에

어느 누구에게도 너무 늦은 때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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