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좁은 길을 선택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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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걸음을 못 갔더라도,
한 걸음이라도 그 좁은 길로 들어섰다면
좁은 길을 매일 선택하지 못했다고 해도,
어느 하루 그 길을 선택했다면
좁은 문 끝 열매 맺는 그 날은 조금씩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그 한 걸음, 그 하루는
주의 손이 이끌리는,
주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주 예수와 함께 걷는 길이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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