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난들 나를 알 수 있을까?
본문
하나님께서 하신,
그래서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하지만 세상의 지혜 있는 사람은 안다고 하는,
<그런 일> 이 무엇인가?
그건 바로 “ 우리들 자신 “ 이다.
우리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우리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다.
사람이 아니시니
그래서 우리가 절대로 알 수 없는 분께서 우리를 지으셨으니
사람이 사람을 어찌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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