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아름다운 고백의 시작점,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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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지만
내 의지로는 한자락도 멈추게도 움직이게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할 때마다
나는 절대로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는 존재임을 알게됩니다.
그런데 말이죠 정말 놀라운 것은,
주님이 말씀하시고
그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고 따라가면
그 요지부동이던 제 마음이
저도 알지 못한 그 어떤 순간에 저만치 가 있는 겁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아름다운 고백의 시작점이
무기력, 좌절, 절망, 슬픔, 등과 같은 고난의 순간을 지날 때이니
놀랍고 신비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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