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나귀새끼를 타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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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그것도 미리 예비하신 탈 것이 초라한 나귀 새끼였다는 것을 생각할 때
보여지는 것에서 한없이 자유로우신 예수님의 모습과
저의 안타까운 모습이 대비되며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세상에 묶인 저는 속박과 교만이라는 굴레에 갇혀 있지만
예수님의 삶은 온통 자유로움으로 가득하니까요.
나귀 새끼를 탈 준비가 된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모습이
저의 마음에 간절한 소망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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