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달란트는 십자가입니다
본문
제 것도 아닌, 그저 하나님이 잠깐 맡겨 주신 달란트를
마치 제 것인 냥
저의 필요에 의해 사용하거나,
저의 필요가 사라지면 사용하지 않으려 하는 저를 보면서
‘ 이것이야 말로 진짜 불순종이다 ‘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달란트는 나의 필요를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선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교회, 그리고 일터를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십자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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