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하나님의 숨겨진 선물
본문
내 책임이 아니라는 마음이 내 안에 웅크리고 있다면
우리는 누구나 언제나 섬김의 자리에서 인정받고자 하는 유혹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내가 교회에서 무슨 일을 받았고
어떤 팀에서 무슨 섬김을 감당하게 되었더라도
‘ 이건 나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야. 그러니 이건 내가 끝까지 감당해야 하는 거야 ‘
라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때
이 모든 섬김과 스스로 책임지는 그 모든 시간은
“ 하나님이 선물 “ 로 변화되어 찾아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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