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죄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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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짓는 죄에 대해 묵상합니다.
묵상 중에 제 마음에 든 생각은 우리가 짓는 죄의 대부분은 고의로 짓는 죄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은 감사하기 그지 없는 일이지만
제가 짓는 죄가 무엇 때문인지 묵상하고는 두렵고 떨렸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관계라면,
그 관계가 편안해서 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쉽게 생각해서 인지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었고,
만일 후자라면 나중에 천국의 심판대에 섰을 때 주님께서 저를 모르신다 하실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의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이는 더욱 심각한 일입니다.
심판대에서 어떠한 심판을 받을 건지에 대한 염려조차도 생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이유는 바로 제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관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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