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겸손한 사람, 신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본문
겸손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겸손한 사람이란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자주 그리고 진지하게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다.
그러니 교만한 사람이란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성찰하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
그러면서도 그렇게 사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겠지? “
신실함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신실한 사람이란 <내가> 라고 말할 때, <내가 중심이 되는> 행동을 할 때 내게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이다.
그러니 신실하지 못한 사람이란 <내가> 라는 말과 <내 중심의 행동> 하고 나서도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겠지? “
인본주의적 기준에서 겸손과 신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 높이에서 겸손과 신실함을 가진 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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