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금식기도와 통성기도에 대하여
본문
금식 하지 않아도,
목소리 높여 부르짖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다만 어떤 때는 마음으로, 작은 목소리로 드리는 기도가
세상에 푹 절은 몸과 영혼을 끄집어 내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할 동력이 부족할 때가 있다.
마치 내 앞에 나지막한 산이 하나 있는데
그 산을 넘을 힘이 부족한 것 같은 것이다.
비록 영혼 없이 부르짖는 통성기도라 해도
그 기도가 산을 넘는 동력이 되어
하나님과 나의 거리를 좁히는 마중물이 될 때가 있기에,
가끔은 큰 소리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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