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눈에 보이는 제사와 제물, 그 치명적 유혹
본문
다윗은 순종을 선택했지만
솔로몬은 제사를 선택했다.
죄를 지었으나 회개와 순종을 선택했던 다윗은 말년까지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았다.
하지만 제사에 더 중심을 둔 솔로몬의 말년은
타락과 불순종이라는 죄로 얼룩지게 된다.
그의 삶은 화려한 제사로 가득했지만 불순종의 결과는 비참했다.
오늘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제물로 제사를 드릴 것인가, 순종을 선택하고 회개하며 엎드릴 것인가?
눈에 보이는 제사, 제물, 그리고 사람들의 환호는
눈에 보이지 않는 회개나 순종보다 훨씬 더 매력적이어서 우리를 넘어지게 만든다.
오늘 나는
자랑하거나 드러낼 만한 일들이 주어질 때, 그것들을 제물로 올려드리기 보다
하나님과 단독자로 만나는 회개와 순종의 자리를 선택하기 원한다.
나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 이심을 고백하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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