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광야로 가야 산다...그래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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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데스 바네아는 “ 안타까움과 회한의 장소 “ 다.
“ 다시 광야로, 다시 기도로 돌아가라 “ 는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나도 미적거리고 있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남아있지 않을까? ‘ 자꾸만 뒤를 돌아보면서 말이다.
가데스 바네아를 버려야 산다.
기도하지 않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로 들어가야 산다.
2024년, 뒤돌아 보지 않고, 미련을 버리고,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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