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종무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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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을 기다리는 내 마음에 빛이 비치는 것 같았다.
정직하게 한 해를 살았다는 마음이 들어 감사했고,
마음에 샘처럼 솟아나는 즐거움으로 인해 감사했다.
내 스스로를 의인이라 말 할 순 없지만,
오늘 말씀이 내게 큰 위로를 준다.
“ 그렇게 주님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들에게 빛이 비치고, 정직한 마음을 얻을 것이며, 즐거움이 샘처럼 솟아날 것이다 “
하나님이 의인이라고 하시는 이들의 마음과 내 마음이 닮았다는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너무나 감사하다.
오늘은 종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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