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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하늘 위의 하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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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나 하나 품지 못하는 작은 나,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십자가로 품으셨던 그 크신 하나님,

 

서로의 다름 그 하나로 인하여 

서로 미워하고 분노하고 싫어하는 작은 내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이 모든 우리들의 연약함을 

십자가로 품어 버리신 예수님의 크신 사랑을 생각하게 된다.

하늘을 지으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된다.


저 큰 하늘과 하나님의 사랑은 서로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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