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베푼 친절함이 가 닿는 마지막 종착역은? > 지역교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교회 교회 교회 Daily-QT 료실 시판

Daily 동행 - 지역 내가 베푼 친절함이 가 닿는 마지막 종착역은?

본문

우리가 만나는 사람 모두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친절해야 한다

 

싸움 자체가 힘들기도 하지만,

정말 힘든 것은,

자신이 감당해내고 있는 고단함에 대해 

공감과 지지 를 받지 못함 때문은 아닐까?

 

하루하루 버텨내는 힘이 완전히 소모되어 

당장이라도 다 그만두고 싶을 때,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지지와 격려가,

우리를 하여금 버텨내고,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진짜 힘은 아닐까?

 

모두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신다.

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친절이라는 그 소중한 한 걸음을 더 내 딛는 사람들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신다.

 

그 관심과 진심이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것은

그들의 삶 뿐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친절한 말과 행동이 마지막으로 가 닿는 곳은

바로 그들 자신이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15건 24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