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내가 베푼 친절함이 가 닿는 마지막 종착역은?
본문
“ 우리가 만나는 사람 모두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친절해야 한다 “
싸움 자체가 힘들기도 하지만,
정말 힘든 것은,
자신이 감당해내고 있는 고단함에 대해
“ 공감과 지지 “ 를 받지 못함 때문은 아닐까?
하루하루 버텨내는 힘이 완전히 소모되어
당장이라도 다 그만두고 싶을 때,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지지와 격려가,
우리를 하여금 버텨내고, 이겨낼 수 있게 만드는 진짜 힘은 아닐까?
모두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신다.
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친절이라는 그 소중한 한 걸음을 더 내 딛는 사람들을 통해서
당신의 사랑을 드러내신다.
그 관심과 진심이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것은
그들의 삶 뿐이 아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친절한 말과 행동이 마지막으로 가 닿는 곳은
바로 그들 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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