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부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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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래된 가죽부대에
생명의 말씀을 담은 자가 아닌지 돌아봅니다
저의 낡은 가죽부대를 고집스럽게 끌어안고
믿음 없는 이들을 손가락질하며 살아가는 이가 아닌지 묵상합니다.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매 순간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 죄인입니다.
그런 제가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은혜를 구하고 엎드리오니
부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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