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길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본문
길을 잃었을 때,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다 지쳤을 때,
어둠 속을 걸어가다 넘어지고 깨어진 몸뚱이가 고통스러워
더 이상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들에게
“ 왜 그 길을 걸어가냐? “ 고 말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저도 언젠가 저들과 같이 주님에게서 등을 돌릴지도 모른다는 걸 알겠거든요.
주님, 연약한 우리들의 삶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가리고 있는 흑암 같은 구름 너머 빛나는 북두칠성 같은 주님을 보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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