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반복되는 은혜로 넘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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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사라지는 상황보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상황 보다
더욱 더 안타까운 일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나의 의로 여기며
영적 교만에 빠지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은혜에 넘어지는 삶입니다.
그렇게 감사가 무뎌지고,
원망과 교만이 내 안에 자라날 때
어떤 상황에서도 동일하신 예수님을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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