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부끄러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바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4-03-07 09:16 조회 3,027 댓글 0 본문 부끄럽고 연약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며 사랑하는 것그것이 주님을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나를 위해십자가에 달리셨으니까요.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