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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부끄러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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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연약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며 

사랑하는 것


그것이 주님을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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