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어리석음에서 지혜로 나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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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한 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묻는 일들이 많습니다.
모르고 있는 것들에 관하여,
모르는 이들끼리
누가 옳은 지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는
“ 어리석은 시도” 입니다.
“ 지혜로운 시도 “ 로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 변화의 길로 가는 길은 오직 하나
“ 주님께 묻는 삶을 사는 것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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