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 믿음 > 지역교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교회 교회 교회 Daily-QT 료실 시판

Daily 동행 - 지역 부스러기 믿음

본문

오늘 저의 믿음을 돌아봅니다.


매번 온전한 식탁에, 정갈한 음식이, 제때 공급되고 있음에도,

밥이 식었다국이 식었다

이게 부족하다저게 없다

왜 아직 음식이 안 나오냐,

식당이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 든다,

나는 저 사람과 같은 식탁에서 밥을 먹고 싶지 않다


감사보다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저의 믿음 저의 신앙을 회개 합니다.

부스러기 앞에서도 감사로 충만했던 

이방여인의 믿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15건 22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