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부스러기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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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의 믿음을 돌아봅니다.
매번 온전한 식탁에, 정갈한 음식이, 제때 공급되고 있음에도,
밥이 식었다, 국이 식었다,
이게 부족하다, 저게 없다,
왜 아직 음식이 안 나오냐,
식당이 지저분해서 마음에 안 든다,
나는 저 사람과 같은 식탁에서 밥을 먹고 싶지 않다, 등
감사보다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저의 믿음 저의 신앙을 회개 합니다.
부스러기 앞에서도 감사로 충만했던
이방여인의 믿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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