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티끌같은 인생에 주어지는 은혜, 충만
본문
먼지로 사라져 버리는 우리의 존재는
참으로 부질없습니다.
갈등과 좌절, 실망과 분노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임에도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참으로 크고 놀랍습니다.
우리 자신이 티끌 같은 존재라는 것,
참으로 부질없는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마음을 가진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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