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공평과 공정
본문
사람의 기준으로 공평하다 해도
그 공평이 약자의 형편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면
거기에는 자비와 긍휼이 부족합니다.
공평이라는 기준에 바탕에 두되
약자의 형편을 고려하는
공정한 사회,
긍휼과 자비 넘치는 하루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회적 약자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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