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 아닌 경외감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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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두려움이 아닌 경외감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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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이 두려움을 만든다면 그것은 복음에 거침이 되는 것이다.

반면에 올바른 율법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게 이끈다.

 

모세의 아들 게르솜과 엘리에셀을 통해  

육체의 할례에는 예외가 없음을 말씀하셨던 하나님께서

육신의 할레를 힘들어하는 자녀들을 위해 

그 울법을 거침없이 폐하시는 것을 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다.


두려움이 아닌 경외감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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