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어린 양의 보혈로 가능한 순종
본문
하나님께서 보자기의 꿈으로 3번이나 말씀하셨고,
현실에서 고넬료를 만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음에도
“ 무슨 일로 나를 오라고 하셨습니까? “ 라고 베드로는 여전히 묻고 있습니다
저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라 말씀하시지만
순종하지 못하는 아니 순종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제 안에 얼마나 많은 지 잘 알고 있기에
순종은 저의 노력이나 애씀이 아니라
“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 “ 임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의 삶 가운데 뿌려 질 때
우리는 비로소 순종이라는
놀라운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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