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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짧은 내 손이 아니라, 주님의 손을 붙잡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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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도 감사하지만

장미의 가시도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헤쳐 나온 풍랑도 감사하지만

지금 “ 풍랑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기에

“ 짧은 내 손이 아니라 

주님의 손을 붙잡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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