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지금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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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18년 전
저를 극심한 고통으로 몰아가셨습니다.
당시에는 왜 모진 일들을 허락하셨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압니다. 그 이유를.
고난 앞에서 기도하는 법을
가난한 마음을 가지는 삶을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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