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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힘든 오늘, 주신 축복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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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오늘, 약속하신 내일을 꿈꿀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무너진 오늘, 내일을 여전히 소망할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오늘 절망할 것들이 넘쳐나도 

여전히 감사할 것들을 찾고 열거할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오늘 내가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아도,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 계시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 지게 해 달라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나의 시선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어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고,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믿음 주신 것이 축복입니다.


고통스러운 오늘, 

내일을 꿈꾸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원망과 불평으로 오늘을 채우지 않고 

<축복의 고백들로 오늘을 채우는 삶> 이 바로 

<소망이 있는 삶> 입니다. 


제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런 축복의 고백들로 

오늘을 채우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제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런 믿음의 기도로 

힘든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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