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두려움이 없으신 하나님께 당신을 맡기세요
본문
우리는 자녀가 자신의 자랑스러운 일 뿐 아니라
부끄러운 마음도 나누어 주기를 바라지요.
하지만 솔직히 그것이 현실로 다가왔을 때는 어떨까요?
보여주고 싶지 않은 그 마음을 알게 된 후
두려움이 마음을 힘들게 하지 않던가요?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 실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니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면 안됩니다.
“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기만 하면 내가 너희를 만나주겠다 “
온전한 마음이란 자랑스러운 마음과 부끄러운 마음 모두를 들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마음을 말합니다.
나의 모든 문제를 당신의 손에 맡길 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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