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기도와 순종,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길
본문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목자 이신 예수님을 따라,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나서야 합니다.
그리고 그 분을 따라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의 경험 나의 지혜가 아니라,
오직 기도와 순종입니다.
오늘 하루,
제게 맡겨진 가족이라는 양 떼를
기도와 순종으로 돌보겠습니다.
제가 따라가야 할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기도와 순종으로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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