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폭풍우 같은 바다 속으로 걸어가는 삶
본문
폭풍우로 큰 파도가 이는 인생이라는 바다,
당장이라도 빠져 죽을 것 같은 이 무서운 인생을 살아가는 내게
반석처럼 단단하게 내 발을 내 몸을 내 삶을 떠 받치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은
주님께서 바로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고 계시기 때문임을 믿고 신뢰하며 걷기 때문입니다.
폭풍우 속 위태로운 작은 배 같은 나의 인생을 주님께 온전히 맡길 때
나는 그 배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거친 파도가 치는 인생의 한 가운데로 걸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그 무서운 바다가 반석이 되어 나의 인생을 단단히 받치고 이끌어 갈 것입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