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나는 종인가? 주인인가?
본문
종은 주인의 명령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다.
바꾸어 말을 하면
종은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언제나 주인에게 묻고
답을 들은 후 움직이는 사람이다.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할 때,
하나님의 뜻을 묻기 전에 말하고 행동한다면,
답을 듣기 전에 말하고 행동한다면
나는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나는 종인데 주인처럼 살고 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듣는 척 하지만
그저 종인 척 할 뿐이다.
기도하지만 묻지만 기다리지만
언제나 내가 먼저 움직인다.
그러니 종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종으로 사는 삶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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