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나의 십자가
본문
지금 소망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나에게 임했던 그 은혜의 한 줄기 빛이
그들에게도 임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러니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아무런 조건 없이 은혜의 빛을 받고 회복된 내가,
아직 그 빛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해야 할 말과 행동이다.
그것이 바로
이 땅에서 나그네의 삶을 사는 동안
우리에게 맡겨진 십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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