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우리는 언제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본문
예수님을 따르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뒤바뀐 환경과 상황 앞에서
예수님을 버렸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우리 또한 언제든지
예수님을 버릴 수 있는 존재임을 부인할 수 있는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처럼
우리 또한 예수님을 버릴 수 있는 존재라는 걸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하다.
사람이 다른 것이 아니라, 환경이 다른 것이다
환경만 바뀐다면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을 존재가 바로 나다.
바로 우리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