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본문
우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나는 인생의 한 치 앞을 모른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꼭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생겼을 때
그것을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는 방법으로 주지 않으셔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준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기다리는 삶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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