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같은 듯 다른 하나님의 은총
본문
새벽은, 봄비와 가을비는
모두에게 차별 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총이지만,
직접 보는 것과 머리로 아는 것은 다릅니다.
봄비처럼 그리고 가을비처럼
우리의 삶의 가장 필요한 때에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짐작하는 것과
확신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은 다릅니다.
짐작만 하지 말고 직접 보라고,
짐작만 하지 말고 확신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은총은 차별이 없지만
누림은 차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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